AI 핵심 요약
beta- 펄어비스는 2일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플레이어스 초이스 후보로 선정했다
- 후보작은 플레이 시간 상위 30개 중 게이머 투표로 수상작을 결정한다
- 투표는 6일까지 진행되며 시상식은 12월 3일 개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 인핸스드'가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 어워즈 2026 재팬 아시아'의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후보에 선정됐다.
이 시상식은 일본과 아시아 지역 게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플레이 시간이 가장 많았던 상위 30개 작품을 후보로 선정하고 게이머 투표를 통해 상위 5개 작품에 상을 수여한다.

투표는 오는 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웹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시상식은 12월 3일 개최되며 수상작은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펄어비스는 도쿄게임쇼를 비롯한 전 세계 게임쇼에 참가해 붉은사막의 대규모 시연 부스를 운영했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게임과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 '미지의 여정'의 출시일을 공개하기도 했다.
붉은사막은 출시 전 일본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사전 예약 판매 1위에 올랐으며 플레이스테이션의 '3월의 최고의 신작 게임' 부문에도 선정된 바 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