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M증권이 2일 연금 자산 이전·신규 가입 고객에 상품권을 지급했다
- 2027년 1월 31일까지 잔고 유지 고객에게 최대 3만원을 제공한다
- 300만원 이상 구간별 선착순 100명에게 별도 신청 없이 혜택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년 1월 31일까지…금액별 100명 선정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iM증권이 개인형퇴직연금(IRP)과 연금저축 계좌의 자산을 이전하거나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2일 iM증권에 따르면 이번 '연금 자산 이벤트'는 오는 2027년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타 금융기관에서 연금 자산을 이전하거나 신규 가입한 뒤 이벤트 종료일까지 일정 금액 이상의 잔고를 유지한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는 금액에 따라 ▲300만원 이상 1만원권 ▲1000만원 이상 2만원권 ▲3000만원 이상 3만원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구간별 선착순 1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조건을 충족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연금 자산 이전과 신규 가입은 iM증권 영업점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 고객도 연금 관련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연금계좌 이전은 기존 계좌를 해지하지 않고 다른 금융기관으로 옮길 수 있는 제도다.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연금계좌 간 이전은 세제상 불이익 없이 진행할 수 있어 금융상품 구성이나 수수료 등을 비교해 금융기관을 변경하려는 고객이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연금저축과 IRP는 가입 대상과 납입 한도, 중도인출 요건 등이 서로 다르다. 계좌 이전을 검토할 때는 기존에 보유한 상품의 이전 가능 여부와 수수료, 투자상품 구성 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이전 과정에서 기존 상품을 매도해야 하는 경우에는 운용 공백이나 매매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의 최대 혜택인 3만원권 상품권은 3000만원 이상을 이전하거나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제공한다. 해당 금액 대비 사은품 가치는 0.1% 수준이다. 따라서 단기적인 이벤트 혜택뿐 아니라 장기 운용에 따른 비용과 상품 경쟁력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iM증권 관계자는 "연금 자산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는 풍요로운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되며, 관리가 되지 않고 있는 경우 이전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라며 "각 영업점에 연금 매니저를 배치하여 차별화된 연금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비대면 고객도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므로 많은 활용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