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븐일레븐은 2일 빼빼로데이 상품을 150여 종으로 확대했다
- 조앤프렌즈·산리오·K/DA 협업 기획세트 21종을 선보였다
- 과자와 캐릭터 상품·와인·완구 등으로 상품 구성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1종 결제 시 20% 할인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세븐일레븐은 빼빼로데이를 맞아 운영 상품을 지난해보다 약 30% 늘린 150여 종으로 확대하고, 조앤프렌즈·산리오캐릭터즈·K/DA와 협업한 기획세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빼빼로데이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12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과자와 함께 캐릭터 상품, 와인, 완구, 해외 소싱 상품 등으로 구성을 넓혔다.

조앤프렌즈 협업 기획상품은 8종이다. 군밤모자 인형키링과 얼굴쿠션, 피규어 말랑이, 짐색백팩, 레디백 등을 빼빼로와 함께 구성했다. 조앤프렌즈는 IPX와 지드래곤이 함께 만든 캐릭터다.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기획상품도 8종이다. 헬로키티를 활용한 퀼팅 파우치와 인형키링, 불빛키링, 피규어 경량 3단우산 등이 포함됐다.

라이엇 게임즈와는 가상 아티스트 K/DA를 활용한 협업 상품 7종을 내놨다. 빼빼로 세트 2종과 굿즈 기획세트 5종으로, 빼빼로 세트에는 포토카드 1장이 무작위로 들어간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 이미스 매장 앞에서는 오는 11일까지 조앤프렌즈 빼빼로데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한정 수량으로 선물상자와 핀배지, 스티커 세트, 엽서 등을 제공하고 포토부스 촬영 기회도 준다.
오는 10일까지 협업 기획세트 21종을 비씨카드 또는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하면 20% 할인한다. 같은 결제 수단으로 아몬드빼빼로와 초코필드빼빼로를 구매할 경우 2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