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1번가는 2일 2026 그랜드십일절 숙박상품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
- 국내여행 거래액은 34% 증가했고 호텔·리조트는 최대 75% 늘었다
- 3일부터 제주신라호텔·리솜리조트와 해외여행 상품을 순차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일엔 해외 휴양지 패키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11번가는 '2026 그랜드십일절'에서 국내 호텔·리조트 숙박 상품과 해외여행 패키지를 날짜별로 할인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11번가의 올해 1~3분기 국내여행 카테고리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이 가운데 호텔과 리조트 거래액은 각각 75%, 54% 늘었다. 11번가는 하루 동안 한 브랜드의 상품을 할인하는 '원데이빅딜'로 숙박 상품을 선보인다.

이날 판매하는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시그니처스테이' 1박 패키지는 24만원대다. 무제한 수영장과 스파 '씨메르',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 조식 뷔페 2인과 리조트머니 5만원을 더한 패키지는 39만원대다.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상품은 지난 5월 그랜드십일절에서 하루 결제거래액 14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이번에는 객실 업그레이드 등 11번가 단독 특전도 추첨으로 제공한다.

오는 3일에는 제주신라호텔 디럭스 더블·트윈룸 1박을 29만원대, 조식 또는 중식이 포함된 1박 패키지를 40만원대에 판매한다. 디너와 라운지 이용권 등을 포함한 '로맨틱브리즈' 2박 패키지는 90만원대다.
오는 10일에는 포레스트 리솜, 레스트리, 아일랜드 리솜, 스플라스 리솜 등 리솜리조트 4개 지점의 스파·워터파크 패키지를 할인 판매한다.
해외여행 상품은 오는 4일 공개한다. 하나투어의 '나트랑 더 아남 깜란' 자유여행 상품은 3박 5일 기준 54만원대부터다. 행사 기간 전 객실에 프리미엄 디럭스룸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괌 PIC' 3박 4일과 '사이판 PIC' 3박 5일 자유여행은 49만원대부터다. '머큐어 삿포로' 3박 4일 자유여행은 오는 4일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49만원대에 판매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