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이 1일 쓱데이 맞아 장르별 할인행사를 마련했다
- 5일까지 식품·리빙 구매 고객에게 최대 1만원을 할인했다
- 8일까지 나이키 최대 30% 할인과 카드·온라인 혜택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신세계백화점이 신세계그룹 쇼핑 행사 '쓱데이'를 맞아 11월 8일까지 패션, 식품, 리빙 등 장르별 할인과 사은 혜택을 마련했다.

11월 5일까지는 단일 브랜드 기준 스위트·델리 1만원 이상, 푸드마켓 3만원 이상 구매 시 각 3000원을, 주방·베딩·데코 2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을 깎아준다. 11월 6일부터 8일까지는 F&B 1만원 이상과 푸드마켓 3만원 이상 구매 시 각 5000원, 와인 10만원 이상과 패션잡화 2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을 할인한다. 자체 온라인 플랫폼 '비욘드신세계'에서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만원까지 15%,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까지 20% 쿠폰을 매일 선착순 제공한다.
신세계 제휴 카드로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를 결제하면 최대 7%를 신백리워드로 돌려준다.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삼성카드로 200만원 이상 한 번에 결제하면 24개월 무이자 할부도 가능하다. 전점 나이키 매장은 4일부터 8일까지 전 품목을 최대 30% 할인한다.
11월 15일까지 전점에서 '아우터페어'와 '공간사설 리빙위크'도 연다. 본점·강남점·대구신세계에서는 캐나다 아우터 브랜드 '노비스' 팝업을, 강남점에서는 프랑스 베딩 브랜드 '앙드솔렌' 팝업(최대 70% 할인)을 운영한다.
이성환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전무는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만큼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통해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