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출 9000억달러 돌파를 축하했다
- 이 대통령은 기업인과 노동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올해 수출액은 9300억달러로 전년보다 60.6%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한국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9000억 달러를 돌파한 것에 "기업인과 생산 현장의 노동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수출 9000억 달러 돌파 기사를 공유하며 "100억불 수출을 축하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감격"이라며 이같이 썼다.

그러면서 "정부가 실용적 국익외교를 통해 여러분이 뛸 경제 영토 확장에 더 노력하겠다"며 "대한국민이 모두 함께 전세계에 K를 심어 가꾸자"고 격려했다.
산업통상부가 이날 발표한 '2026년 10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올해 1~10월 누적 수출액은 9300억 달러(약1242조 2940억원)였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6% 늘어난 수치다. 연간 수출 1조 달러까지 남은 금액은 700억달러다.
아울러 10월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93.7% 증가한 1152억8000만 달러였는데, 이는 역대 월간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반도체 수출이 259.4% 늘어난 564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자동차·화장품·바이오헬스 등도 증가세를 보였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