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지아가 1일 시니어 그랑프리 쇼트에서 6위를 기록했다
- 신지아는 총점 65.38점으로 일본 시마다 마오에 뒤졌다
- 김유재는 점프 난조로 63.50점에 그쳐 8위에 머물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신지아(세화여고)가 시즌 첫 시니어 그랑프리 쇼트프로그램에서 6위를 기록했다.
신지아는 1일(한국시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켈로나의 프로스페라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4.94점, 예술점수(PCS) 31.44점, 감점 1점을 합쳐 총점 65.38점을 받았다. 1위 시마다 마오(일본·82.11점)와는 16.73점 차다.
첫 점프 과제인 더블 악셀을 깔끔하게 처리한 신지아는 이어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시도하다 첫 점프 착지에서 넘어져 감점 1점을 안았다.

이후 연기는 안정적이었다. 플라잉 카멜 스핀을 최고 난도인 레벨4로 연기한 신지아는 10% 가산점이 붙는 후반부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실수 없이 뛰어냈다. 이어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과 스텝 시퀀스, 레이백 스핀까지 모두 레벨4를 받으며 연기를 마쳤다.
함께 출전한 김유재(수리고)는 63.50점으로 8위에 머물렀다. 김유재는 첫 과제인 트리플 악셀과 이어진 트리플 루프 점프에서 잇따라 다운그레이드 판정을 받는 등 점프 난조를 보이며 아쉬움을 삼켰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