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생명은 2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홈 개막전을 개최했다
- 선착순 관중 500명에게 오예스를 제공하고 개막 영상을 공개했다
- 하프타임 슈팅 챌린지로 세부 리조트 숙박권 등을 증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WKBL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가 새 시즌 첫 홈경기를 찾는 팬들을 위해 먹거리와 여행 경품을 마련했다.

삼성생명은 11월 2일 오후 7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하나은행과 2026-2027시즌 홈 개막전을 치른다. 관중 입장은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한다. 먼저 입장한 500명에게 해태제과 오예스를 제공하며, 오후 6시 20분부터 개막 행사를 연다. 선수들이 비시즌 동안 흘린 땀을 담은 훈련 영상과 새롭게 제작한 인트로 영상도 이날 공개한다.
시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초대 금메달리스트 이준석이 맡아 삼성생명의 승리를 응원한다.
하프타임에는 '제이파크 아일랜드 슈팅 챌린지'가 펼쳐진다. 정해진 시간 안에 슛을 성공한 참가자에게 필리핀 세부 제이파크 리조트 3박 4일 숙박권을 준다. 약 200만원 상당의 경품이다.
경기 중에도 관중 참여 행사가 이어진다. 보배반점·땅스부대찌개·카페인중독 식사권과 온잠 베개, 버팔로 힙색, 건강기능식품 니아르 등을 선물로 준비했다.
입장권은 WKBL 홈페이지와 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구매 가격은 현장보다 30% 저렴하며, 경기 시작 30분 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