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DR아카데미가 11월 9일 신체 진단 기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개인별 관절·균형·근력 등을 분석해 맞춤형 운동을 진행한다
- 스윙 지도와 신체 훈련을 연계해 골프 경기력 향상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존이 운영하는 GDR아카데미가 신체 능력 강화와 스윙 지도를 함께 진행하는 'GDR퍼포먼스'를 11월 9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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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R아카데미는 30일 골퍼의 몸 상태를 분석해 훈련 방향을 정하는 새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첫 운영 매장은 직영 성남판교점이며, 이후 다른 직영점으로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출발점은 개인별 신체 진단이다. 움직임의 특성과 운동 능력을 살펴 훈련 계획을 세우고, 관절 가동 범위와 균형 감각, 근력, 순발력 등을 기르는 운동을 진행한다. 여기에 스윙 지도를 연계해 몸의 움직임이 실제 골프 동작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스윙 자세를 반복해서 고치는 데 그치지 않고, 해당 동작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신체적 기반까지 갖추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이용자는 자신의 몸이 지닌 강점과 제약을 파악하고, 이에 맞춰 스윙의 안정성과 정확도를 높이는 훈련을 받게 된다.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행사도 마련했다. 접수 기간은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다. 예약 고객에게는 할인 가격을 적용하고, 선착순으로 운동용 튜빙밴드를 제공한다. 신청과 이용 안내는 성남판교점에서 받을 수 있다.
백두환 GDR아카데미 상무는 스윙 기술을 구현하려면 이를 지탱할 신체 능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골퍼마다 다른 몸의 조건을 반영한 훈련이 실제 경기력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윙 분석 장비와 프로 코칭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GDR아카데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비스 범위를 골프 전문 신체 훈련으로 넓힌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