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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프라퍼티, 외식 창업 'H다이닝' 4기 론칭…스시 오마카세 '아사네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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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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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반프라퍼티는 30일 수원 광교서 아사네보를 정식 오픈했다
  • 아사네보는 H다이닝 4기 선정 하이엔드 스시 오마카세 브랜드다
  • 호반프라퍼티는 임대료 면제와 설비·컨설팅 등 무상 지원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교 아브뉴프랑서 H다이닝 4기 선정 매장 개점식
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 3억원 투입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 계열사 호반프라퍼티가 청년 외식 창업가들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자처하며 4번째 상생 매장을 선보였다.

30일 호반프라퍼티는 경기 수원시 광교 아브뉴프랑에서 외식 창업 지원 상생 프로그램인 'H다이닝' 4기 선정 브랜드 '아사네보'의 정식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왼쪽)과 'H다이닝' 4기 선정 브랜드 아사네보 관계자가 30일 경기도 수원시 아브뉴프랑 광교점에서 열린 정식 오픈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반프라퍼티]

H다이닝은 외식업 소상공인 및 창업 희망자의 사업 안정화와 브랜드 성장을 돕기 위해 기획된 상생 프로그램이다. 이번 4기 프로그램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최하고 호반건설과 호반프라퍼티가 총 3억원 규모의 상생협력기금을 후원해 마련됐다.

엄격한 서류 및 조리 실기 심사를 뚫고 4기에 최종 선정된 '아사네보'는 하이엔드 스시 오마카세 브랜드다. 매장에는 예술 작품이 접목된 특화 인테리어와 셰프가 엄선한 프리미엄 사케 리스트가 구비돼 있다.

특히 호반프라퍼티는 이번 4기부터 창업 지원의 폭을 대폭 넓혔다. 사업 운영 기간 동안 임대료와 공용관리비를 전액 면제하는 것은 물론, 매장 인테리어 설계, 주방 기기 설비 구축, 전문 브랜딩 및 마케팅 컨설팅까지 브랜드 성장에 필요한 전방위적 스케일업(Scale-up) 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은 "H다이닝은 외식업 소상공인들이 초기 론칭 부담을 이겨내고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동반성장 플랫폼"이라며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넓히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

[AI Q&A]

Q. 호반프라퍼티가 운영하는 'H다이닝'은 어떤 취지의 프로그램인가요?
A.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업 준비부터 매장 운영 안정화, 중장기적인 브랜드 성장(스케일업)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외식업 인큐베이팅 상생 프로그램입니다. 2021년 1기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유망 브랜드를 발굴·육성해오고 있습니다.

Q. 이번 H다이닝 4기로 선정된 '아사네보' 매장은 어떤 특별한 지원을 받게 되나요?
A. 호반건설과 호반프라퍼티가 후원한 3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통해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운영 기간 동안 상가 임대료와 공용관리비가 전액 면제되며, 매장 인테리어 설계 및 시공, 주방 기기 구축 비용까지 무상 지원됩니다. 또한 브랜드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전문 사업화 컨설팅과 온라인 마케팅도 함께 제공받습니다.

Q. 새로 오픈한 '아사네보'는 어떤 콘셉트의 외식 브랜드입니까?
A. 경기 수원 광교 아브뉴프랑에 입점한 아사네보는 일본어로 '늦잠'이라는 뜻을 지닌 하이엔드 스시 오마카세 브랜드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고객들이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셰프의 철학을 담아, 예술 작품을 접목한 세련된 다이닝 공간과 엄선된 프리미엄 사케 리스트를 선보입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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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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