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사이먼은 30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행사를 시작했다
- 아울렛은 다음 달 15일까지 가스파드와 리사 포토존을 운영한다
- 주말에는 굿즈 팝업스토어와 인형탈 포토타임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노스·사우스 광장에 조형물 설치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사이먼은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캐릭터 '가스파드와 리사'를 주제로 한 포토존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15일까지다. 아울렛 내 노스 광장과 사우스 광장에 각각 다른 콘셉트의 대형 포토존을 마련했다.

노스 광장에는 에펠탑과 지구본을 배경으로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했다. 사우스 광장에는 하트 벌룬과 함께 가스파드와 리사 조형물을 배치했다.
행사 기간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노스 광장에서는 캐릭터 굿즈 팝업스토어를 연다. 인형과 키링, 가방, 의류 등을 판매한다.

주말 오후에는 가스파드와 리사 인형탈 포토타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가스파드와 리사는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그림책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신세계사이먼은 고객이 쇼핑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