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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영, 더 강력해진 빌런 잡으러 돌아온다…'크래시2' 11월 16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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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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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ENA가 ‘크래시2’ 민소희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 교통범죄수사팀은 광역수사대로 확대돼 전국 사건을 해결한다
  • 곽선영은 강력해진 범죄에 맞선 민소희의 활약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곽선영이 한층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교통범죄에 맞서 다시 한번 통쾌한 참교육을 예고했다.

오는 11월 16일 공개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2' 측은 30일, 광역수사대로 판을 키워 돌아온 교통범죄수사팀(T.C.I, Traffic Crime Investigation)의 반장 민소희(곽선영)의 대체 불가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 캐릭터 스틸컷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크래시2 곽선영 스틸. [사진=KT스튜디오지니] 2026.10.30 moonddo00@newspim.com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는 2024년 인기리에 방송된 '크래시'의 두 번째 이야기다. 교통범죄라는 참신한 소재와 도로 위 빌런들을 단죄하는 교통범죄수사팀의 통쾌한 팀플레이,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카 체이싱 액션으로 방영 당시 ENA 역대 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뜨거운 기대 속 돌아온 '크래시2'에서는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 T.C.I가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소속 광역수사대로 거듭나 전국구 교통범죄 사건을 해결한다. 더 교묘해지고 거대해진 교통 강력 범죄자들을 일망타진하는 브레이크 없는 수사 활극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줄 전망이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민소희의 사이다 활약을 기대케 한다. 민소희는 어떤 흉악범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지독한 근성과 압도적인 무술 실력으로 현장을 진압하는 T.C.I의 대체 불가 '행동대장'이다. 단호한 눈빛 하나만으로도 전국구 도로를 평정하는 반장의 단단한 기세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하지만 더 교묘하고 잔혹해진 사건 앞 민소희 얼굴엔 놀란 기색이 역력하다. 기술의 진화만큼 예측도 어려워진 신종 교통범죄의 끔찍한 실체는 무엇일지, 도로 위 무법자들을 끝까지 추적할 민소희의 활약에 궁금증이 커진다.

빌런들의 폭주를 멈추기 위해 다시금 '그랜저'의 운전대를 잡고 질주 본능을 깨운 민소희의 눈빛이 짜릿하다. 운전대만 잡았다 하면 눈빛부터 돌변해 도로 위를 거침없이 누비는 민소희. '도로 위의 살인 병기'로 돌변한 첨단 기술에 맞서 브레이크 없는 참교육을 날릴 그의 쾌속 질주에도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곽선영은 시즌2 공개를 앞두고 "굉장히 기쁘고 설렌다"라면서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민소희에 대해 "'외유내강'과 '외강내유' 두 가지가 공존하는 매력을 가진 인물"이라며 "'정의 구현'보다 '불의'가 먼저 보이는 능력과 인간에 대한 연민을 가진 따뜻한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또한 시즌1의 긴 머리에서 벗어나 머리카락을 화끈하게 잘랐다는 곽선영은 "머리카락도 잘라내며 가볍게 등장하니, 더 날렵해진 민소희를 기대해 달라"고 전해 달라진 비주얼과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는 11월 16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TV와 디즈니 + 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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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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