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관광공사는 30일 뉴질랜드를 주빈국으로 선정했다.
- 대전국제와인 EXPO는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 뉴질랜드 와이너리 10곳이 소비뇽 블랑 등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뉴질랜드 와인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행사가 다음 달 대전에서 열린다.
대전관광공사는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대전국제와인 EXPO 2026'에 뉴질랜드가 주빈국으로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뉴질랜드 대표 와인 품종인 소비뇽 블랑을 중심으로 다양한 와인을 선보인다.
뉴질랜드는 세계 와인 생산량의 약 1%를 차지하지만 생산량의 90%가량을 수출하는 국가다. 주요 산지인 말보로 지역의 소비뇽 블랑은 과일 향과 산미가 특징이다.
행사에는 포레스트 와인, 기슨 그룹, 하하 와인 컴퍼니, 후이아 이스테이트 빈야즈, 로슨스 드라이 힐즈, 스파이 밸리 와인 등 뉴질랜드 와인업체 10곳이 참가한다.
이 가운데 스파이 밸리 와인과 말보로 와인 리미티드는 개막일 비즈니스 데이에서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
같은 날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NZTE)이 주관하는 마스터클래스도 제2전시장 1층 세미나실에서 세 차례 열린다. 뉴질랜드 와이너리 관계자들이 와인의 특성과 생산 과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관람 시간은 내달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7일과 8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입장은 종료 1시간 전 마감되며 만 19세 이상만 입장할 수 있다.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