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체육회는 30일 전예슬 선수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
- 전 선수는 세계선수권 주니어 여자 5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 김태희 선수도 함께 국가대표로 출전해 제천의 위상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 제천시체육회(회장 안성국)는 '2026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트선수권대회' 주니어부 여자 50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은 전예슬 선수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천여중 3학년에 재학 중인 전예슬 선수는 주니어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린 이번 세계대회에 출전, 세계 각국의 강호들과 겨루어 당당히 3위에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 선수 외에도 제천여중 3학년 김태희 선수가 함께 대한민국 여자 주니어 국가대표로 선발돼, 스포츠 명도시 제천 출신 선수 2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 지역 사회의 큰 자랑이 되고 있다.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세계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제천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두 선수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 선수로서 본분을 다하며 대한민국 롤러스포츠를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