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진군은 29일 울진사랑카드 결제 한도를 확대했다
- 11월부터 12월까지 월 한도를 100만 원으로 상향했다
- 2일부터 15일까지 캐시백을 최대 17%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1월1일부터 울진사랑카드 결제 한도 '50만원 →100만원 상향
황이주 군수 "국비 지원통한 추가 혜택....선순환 지역경제 활력 기대"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연말을 앞두고 경북 울진군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을 통한 지역 선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과 12월 두 달간 울진사랑카드(상품권)의 구매와 결제 한도 금액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
29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번 11월·12월 두 달간 울진사랑카드 확대 운영에 따라 기존 월 50만 원이었던 울진사랑카드의 개인별 결제 한도 금액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월 100만 원으로 상향된다. 군민들은 11월과 12월 각각 최대 100만 원까지 상품권 캐시백 혜택을 받으며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울진군은 정부 부처와 지자체, 유통업계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국가 단위 대규모 소비 축제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10월 29일~11월 15일)'에 발맞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선다.
'코리아 그랜드페스티벌'은 내수 진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국가적 소비 진작 행사이다.
울진군은 이와 연계하여 축제 기간 중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전액 국비 예산을 확보하여 5%의 추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기간에는 기존 캐시백(12%)에 국비 추가 캐시백(5%)이 더해져 총 17%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상향된 한도(100만 원)를 이 기간 내에 결제할 경우 최대 17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누리게 된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11월과 12월 결제 한도를 100만 원으로 확대하고 국비 지원을 통한 추가 혜택까지 더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며 "전국적인 소비 축제 기간과 맞물려 진행되는 이번 혜택 강화를 통해 소상공인과 군민 모두가 상생하고 지역 상권이 큰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