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우유협동조합이 30일 저당 유제품 출시 확대에 나섰다
-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은 기존 제품보다 당 함량을 45% 낮췄다
- 한끼식사 데일리케어는 출시 100일 만에 400만개 팔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저당 수요 확대에 맞춰 저당 유제품 출시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저당 식품 시장 규모는 2022년 3010억원에서 2025년 4120억원으로 약 37% 커졌다.

지난달 출시한 '비요뜨 초코링 당저감'은 기존 제품보다 당 함량을 45% 낮췄다. 발효액에서 설탕을 빼고 알룰로오스 등을 활용했다. 지난 6월 선보인 균형영양식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은 당 함량을 낮췄고, 출시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개를 넘었다고 서울우유는 밝혔다. 온라인 브랜드 '클릭유'에서는 당 함량 2g의 '저당밸런스 곡물맛'과 2.5g의 '로우슈거 프로틴'을 판매한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서울우유만의 차별화된 저당 유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