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노총 원주지부와 원주시는 29일 산업안전 결의를 했다
- 노사민정은 산재 예방과 안전교육 강화 실천을 다짐했다
- 250여명은 바람의 언덕길을 걸으며 소통과 화합을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한국노총 원주(횡성)지역지부와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29일 원주시 호저면에 서 '2026년도 노사민정 산업안전 공동선언 실천 결의대회 및 화합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에서 채택된 '원주시 노·사·민·정 산업안전 공동선언문'을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도 노사민정 산업안전 공동선언문에는 산업현장에서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산재 예방 동참과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춘 안전 교육과 안전 관리 능력 강화, 안전문화 확산과 사회적 인식 개선 및 공감대 형성 참여, 산업재해 사각지대 해소와 실효성 있는 안전 정책 추진 등 노사민정 각 주체의 역할과 실천 방안이 포함됐다.
이날 행사에는 250여명의 관내 사업장 노·사 대표 및 임직원,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동선언 실천을 다짐하고 원주시 소풍길 10코스의 '바람의 언덕길'을 함께 걸으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