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백지영이 29일 전국투어 콘서트로 5개 도시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 백지영은 12월 부산·대구·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투어를 이어간다
- 대표곡과 OST, 퍼포먼스와 신청곡으로 꿈같은 무대를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백지영이 연말과 새해를 아우르는 전국투어 콘서트로 부산·대구·서울·고양·대전 등 5개 도시의 팬들과 만난다.
백지영 소속사 트라이어스엔터테인먼트는 29일 "백지영이 '2026-27 백지영 전국투어 콘서트 '백일몽''으로 전국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12월 12일 부산을 시작으로 19일 대구, 27일 서울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어 내년 1월에는 고양과 대전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부산·대구·서울 공연 티켓은 현재 예매할 수 있다.
'한낮에 꾸는 꿈'이라는 뜻의 '백일몽'은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가는 꿈같은 하루를 콘셉트로 한다. 백지영은 한 편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는 무대 위에서 대표 히트곡과 OST는 물론 색다른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을 꿈속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평소 라이브 무대에서 자주 접하기 어려웠던 곡들과 팬들이 직접 추천한 신청곡을 함께 선보이며 더욱 특별한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백지영은 소속사를 통해 "한 해의 끝, 그리고 새해의 시작을 관객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벌써 설렌다. '꿈같았던 오늘'로 오래도록 기억될 공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백지영은 최근 베트남 호치민과 미국 애틀랜타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며 변함없는 라이브의 힘을 입증했다. 해외 무대에서 달군 뜨거운 열기를 이번 전국투어로 이어간다.
한편 '2026-27 백지영 전국투어 콘서트 '백일몽''은 오는 12월 12일 부산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19일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 27일 서울 코엑스 D홀, 내년 1월 9일 고양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16일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열린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