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주시는 29일 여수 기술교류회서 탄소산단을 홍보했다
- 전주시는 탄소산단 입지와 기업 지원 혜택을 소개했다
- 탄소산단 제조시설용지는 21필지 분양돼 30%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탄소국가산단 제조시설용지 21필지 분양, 현재 분양률 약 30% 기록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는 29일 여수시에서 열린 '전북 탄소소부장 특화단지 기술교류회 및 간담회'에 참석해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의 입지 경쟁력과 기업 지원 혜택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28~30일 열리며 전북 탄소소부장 특화단지 협력기업과 수요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전문가 특강과 네트워킹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전주시는 행사에서 탄소국가산단의 조성 현황과 분양 계획, 입지 여건, 투자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고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가능성을 살폈다. 기업별 수요를 파악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다음 달 열리는 카본코리아 등 기업 교류 기회를 활용해 유망기업과의 대면 상담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업별 투자 여건에 맞춘 유치 활동을 통해 투자 협약과 산업단지 분양 계약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제조시설용지는 지난 14일부터 수의계약 방식으로 분양 중이며 현재까지 21필지가 분양돼 약 30%의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