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안군은 29일 행복상품권 특별할인을 내달 15일까지 실시했다.
- 지류형은 12%, 카드형은 최대 17%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 만 19세 이상 구매 가능하며 월 한도는 50만원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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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류형 12% 선할인·카드형 5% 캐시백 추가, 월 구매한도 50만 원
[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전국 소비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내달 15일까지 행복상품권 특별할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지류형 상품권은 12% 선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드형은 12% 선할인에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돌려줘 최대 17%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캐시백은 개인당 최대 2만5000원까지 지급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상품권은 만 19세 이상이면 구매할 수 있다. 월 구매한도는 50만 원이며 보유한도는 최대 150만 원이다.
카드형 상품권은 지역사랑상품권 앱 'chak'이나 관내 금융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즉시 발급을 원하면 농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등 지정 금융기관을 방문하면 되며 앱에서 신청해 우편으로 받을 수도 있다.
구매한 상품권은 진안고원 행복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 정보는 진안군 누리집 또는 'chak' 앱의 가맹점 찾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