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은군이 29일 한양병원 응급실 중단에 11월 1일 비상진료를 가동했다
- 보건소 원격진료와 경증환자 진료, 당번약국 운영으로 의료공백을 줄인다
- 중증·응급환자는 119가 이송하고 2027년부터 교통비 지원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보은군이 한양병원 응급실 운영 중단에 대응해 11월 1일부터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야간과 휴일 응급의료 이용에 차질이 예상되면서 원격진료와 경증환자 진료, 당번약국 운영으로 의료 공백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보은군은 청주 하나병원과 연계해 보건소에서 화상 원격진료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6~10시, 토요일 오후 1~6시, 일요일·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다.
묘서보건진료소는 토요일 오후 1~6시와 일요일·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경증환자를 진료하고 필요한 약을 투약한다.
당번약국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오후 10시, 일요일·공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한다.
중증·응급환자는 119구급대와 협력해 환자 상태에 맞는 의료기관으로 이송한다.
보은군은 2027년 1월부터 관외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주민의 교통비 지원도 추진한다.
7세 미만 아동의 관외 소아청소년과 진료는 연간 최대 20만원, 관외 응급실 이용은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