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롱샷은 29일 새 EP ‘스위시’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 총 다섯 트랙 음원과 자유분방한 영상으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 박재범 등과 제작에 참여한 ‘스위시’는 11월 10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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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롱샷이 새 EP '스위시(S.W.I.S.H.)'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너지와 중독성 강한 사운드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롱샷은 29일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EP '스위시'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선공개 곡 '마스터피스(Masterpice)'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바나나스(Bananas)', '워너 고(Wanna Go)', '업 앤 어웨이(Up & Away)', '빕빕(Beep Beep)'까지 총 다섯 개 트랙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차례로 담겨 있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스위시'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영상들이 더해져 롱샷만의 자유분방하면서도 그루비한 매력을 센스 있게 드러냈다. 여기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중독적인 사운드가 이목을 사로잡으며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롱샷은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총괄 프로듀서 박재범과 차차말론, 퀀 등 다양한 뮤지션들과 함께 앨범의 전반적인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장점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완성도 높은 앨범을 예고했다.
'스위시'는 'Swag with integrity shapes history'의 약자로, 진정성 있는 태도를 바탕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작품이다.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롱샷만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이를 가능하게 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함께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롱샷의 새 EP '스위시'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