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창군은 29일부터 고창사랑카드 혜택을 확대했다
- 내달 15일까지 후캐시백 5%p를 추가해 최대 17%를 제공한다
- 월 구매 한도는 70만원이며 예산 소진 시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존 최대 12%→17%로 상향, 추가 캐시백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이 전국 단위 소비촉진 행사에 맞춰 지역화폐 혜택을 확대하고 골목상권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고창군은 이날부터 내달 15일까지 고창사랑카드 이용자에게 후캐시백 5%p를 추가 적립해 최대 17%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통업계, 전통시장,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이 참여하는 '2026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된다.
이에 따라 고창사랑카드 이용자는 기존 선할인 10%와 후캐시백 2%를 합한 최대 12%에서 후캐시백이 7%로 늘어나 최대 17%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별 월 구매 한도는 70만원으로 유지되며 추가 캐시백은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행사 이후에는 기존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고창군은 이번 혜택 확대가 군민의 소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가맹점 이용을 유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자금 순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추가 캐시백 행사가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