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앤더블은 29일 팬콘 전석 매진으로 12월 4일 공연을 추가했다
- 앤더블은 서울과 일본 요코하마에서 겨울 콘셉트 팬콘을 개최한다
- 앤더블은 미니 2집으로 첫날 52만 장 판매와 해외 차트 성과를 거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앤더블의 팬콘이 전석 매진돼 1회 공연이 추가됐다.
29일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앤더블은 오는 12월 5, 6일 팬콘 '윈터 인사이드(W!nter inside)'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전석이 빠르게 매진되면서 12월 4일 공연을 추가했다.

'윈터 인사이드'는 앤더블이 서울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여는 팬콘이다. 앤더블은 낭만 가득한 겨울 동화 같은 세계로 팬들을 초대, 5인 5색 다채로운 매력을 집약한 풍성한 코너로 팬들과 밀접하게 호흡할 전망이다.
앤더블은 지난 27일 미니 2집 '시퀀스 02: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를 발매하며 성공적 컴백 청신호를 켰다. 앤더블은 발매 첫날에만 52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것은 물론, 전 세계 13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앤더블의 팬콘 서울 공연 추가 회차는 오는 10월 30일 멜론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팬콘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