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스턴 사이언티픽은 28일 사이버 공격 여파로 주가가 12% 급락했다
- 회사는 연간 조정 EPS 전망치를 시장 예상보다 낮게 제시했다
- 4분기 순매출도 전년 대비 최대 3%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10월 28일 블룸버그통신 기사(Boston Scientific Falls on Sales Hit After August Cyberattack)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미국 의료기기 업체 보스턴 사이언티픽(종목코드: BSX)의 주가가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초반 39.57달러까지 내려 전일 종가 45.06달러에서 일시 12.18% 급락했다. 매출 전망 하향 조정과 4분기 매출 감소 예상 발표 이후 주가가 하락했다.

보스턴 사이언티픽은 지난 8월 사이버 공격을 받아 전 세계 사업 운영에 차질을 빚었으며, 직후 연간 순매출과 조정 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27일 종가 기준으로 이 회사 주가는 올해 들어 53% 떨어진 상태였다.
회사는 28일 연간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3.16~3.18달러에 그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혀, 애널리스트 전망치인 3.23달러를 밑돌았다. 보스턴 사이언티픽은 또 4분기 순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최대 3%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치는 0.77~0.79달러로 제시했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