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창록 감독과 주민형 배우가 28일 청룡영화상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 영화 ‘충충충’은 청소년의 불안과 고립, 충동을 다뤘다
- 두 사람은 앞서 부일영화상에서도 신인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서울독립·무주산골영화제서 수상 이력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충충충'의 한창록 감독과 주민형 배우가 제47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신인남우상 후보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충충충'은 십 대의 끝에서 사랑하는 지숙을 구하기로 결심한 용기가 세상과 충돌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동시대 청소년이 겪는 불안과 고립, 충동 등을 다룬다.
한창록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앞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어워드 심사위원 특별상과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새로운선택상,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주인공 용기 역은 주민형이 맡았다.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려는 십 대 소년의 불안과 분노 등을 연기했다.
한 감독과 주민형은 앞서 제35회 부일영화상에서도 각각 신인감독상과 신인남자연기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이번 청룡영화상에서도 두 사람이 나란히 신인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충충충'은 현재 VOD와 IPTV 서비스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