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성군이 28일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특별할인을 발표했다
-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충전 시 최대 17% 혜택을 제공한다
- 착한가격업소 결제 시 추가 캐시백으로 최대 22%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할인과 캐시백을 확대해 군민의 소비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보성군은 오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 기간 상품권 충전 시 10% 선할인에 국비 지원 캐시백 2%와 행사 지원 캐시백 5%를 더해 총 17%의 혜택을 제공한다. 착한가격업소에서 결제하면 5%의 추가 캐시백이 적용돼 최대 22%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특별할인 행사에 국비 3000만원을 투입하고 착한가격업소 추가 캐시백에 1500만원을 지원한다. 추가 캐시백은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하며 카드형 상품권 특별할인도 예산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에 더해 위생·청결 등 기준을 충족해 지자체가 지정한 업소다. 현재 보성군에는 11곳이 운영 중이다. 업소명과 소재지 및 주요 판매 품목과 가격은 보성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 지정 신청은 수시로 받는다. 희망 업소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갖춰 군청 경제교통과 지역경제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지류형 보성사랑상품권은 기존 할인 정책을 유지한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