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원시자원봉사센터가 27일 아동들과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 참여 아동들은 헌혈 의미를 배우고 홍보물을 직접 제작했다
- 도통동 물방개 놀이터에서 시민들에게 헌혈 중요성을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통동 물방개 놀이터 일원서 거리 캠페인…세대 아우르는 자원봉사 활동 확대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남원시자원봉사센터가 아동들과 함께 헌혈의 소중함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 다솔가족봉사단 아동들과 함께 '생명나눔 실천, 함께하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아동들이 생명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다솔지역아동센터에서 헌혈의 의미와 필요성을 알아본 뒤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물을 직접 제작했다.
이어 도통동 물방개 놀이터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제작한 홍보물을 활용해 헌혈의 중요성을 알렸다. 아동들은 시민들에게 헌혈 참여를 권하며 생명나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남원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헌혈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나눔 활동 중 하나"라며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가 되고 시민들도 헌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