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금융지주는 27일 사업전략·시너지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
- 농협금융은 2027년 전략 키워드로 연결·디테일·진화를 제시했다
- 이찬우 회장은 협업 확대와 신뢰·생산적·상생 금융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NH농협금융지주가 지난 27일 서대문 본사에서 이찬우 회장을 비롯해 지주 및 자회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농협금융 사업전략·시너지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외부 전문가 특강과 2027년 사업전략 추진방향 발표에 이어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현상 진단, 익숙함과의 이별'을 주제로 진행된 특강에서는 올해 금융·경제 시장 변화에 따른 농협금융의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시장 예측을 바탕으로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했다.
농협금융은 2027년 사업전략 핵심 키워드로 '연결', '디테일', '진화'를 제시하고, 자산 효율화와 협업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 정밀한 고객 분석 기반 마케팅,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기업금융-WM 시너지 활성화, 청년·외국인 사업 확대, 금융규제 샌드박스 활용,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 대응 등을 주요 역점 과제로 선정했다.
참석자들은 2027년을 시너지 창출 극대화의 계기로 삼고 조직·소통·평가 체계를 정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찬우 회장은 "비금융 플레이어와의 협업을 확장해 고객 접점을 넓혀야 한다"며 "고객 자산을 지키는 신뢰 금융, AI·반도체 등 혁신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금융을 3대 실천방향으로 추진해달라"고 강조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