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는 28일 제천 시티패스 사업을 11월 1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 시티패스는 관광지 두 곳 방문 시 2만원을 환급하는 사업이다
- 현재 2만4461명이 환급받았으며 남은 인원은 약 5500명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잔여 환급 인원 약 5500명… 11월 1일 등록해도 당일 환급 불가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시가 관광객의 체류형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 '제천 시티패스' 시범사업을 오는 11월 1일 종료한다.
28일 제천시에 따르면 지난 9월 22일 시작한 제천 시티패스 사업이 10월 26일 기준 2만4461명의 제천화폐 환급 실적을 기록했다.

제천시티패스는 제천시가 지정한주요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받으면 1인당 2만원 상당의 제천화폐를 인센티브로 환급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목표 인원 3만 명 대비 소진율은 81.5%로 남은 환급 가능 인원은 약 5500명이다.
시는 당초 예상보다 빠른 소진 속도에 단풍철 관광 성수기와 주말 참여 추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 종료일을 11월 1일로 정했다.
시티패스 등록 유효기간은 등록일로부터 3일간이지만 사업 종료일인 11월 1일 이후에는 환급이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11월 1일에 시티패스를 등록하더라도 사업 종료 이후에는 환급받을 수 없어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종료일을 고려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제천 시티패스에 보내주신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남은 인원이 많지 않은 만큼 서둘러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