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증평군은 28일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하고 군민 참여 관리에 나섰다
- 평가단 28명은 2030년 6월까지 공약 이행과 변경 적정성을 점검한다
- 증평군은 의견을 반영해 실천계획을 보완하고 11월 최종 확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증평군이 6대 분야 60개 공약의 실천계획을 점검할 공약이행평가단을 구성하고 군민 참여형 공약 관리에 나섰다.
28일 군에 따르면 평가단은 지난 9월 공개모집과 분야별 전문가 추천을 통해 선정한 28명으로 구성됐다.

2030년 6월까지 공약 추진 실적과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변경의 적정성을 심의한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자문과 개선 의견도 제시한다.
공약은 생활밀착 10cm 도시(10개), 돌봄은 든든하게(8개), 경제는 활력있게(10개), 농업은 풍요롭게(8개), 문화는 다채롭게(11개), 도시는 품격있게(13개) 등 6개 분야로 구성됐다.
21개 부서가 주관하거나 협업해 추진한다.
증평군은 평가단 의견을 반영해 실천계획안을 보완한 뒤 11월 중 최종 확정하고 군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공약사업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약속인 만큼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이날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과 공약사업 실천계획 수립 회의를 연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