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트오브우먼은 26일 첫 미니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 공개된 사진에서 몽환적 분위기와 자유분방한 매력을 선보였다
- 첫 미니앨범 이터널 페이드는 11월 5일 발매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하트오브우먼이 첫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 페이드(ETERNAL FADE)'를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와 자유분방한 매력을 오가는 변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지난 26일 공식 SNS를 통해 하트오브우먼첫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 페이드'의 '멜트(Melt)'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트오브우먼은 화이트와 아이보리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이스와 프릴, 러플 등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과 멤버들의 청초한 비주얼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인형을 연상시켰다.
고풍스러운 조각상과 서늘한 분위기의 정원을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멤버들의 깊이 있는 눈빛과 섬세한 표정 연기가 돋보였다. 어둠이 내려앉은 공간과 순백의 스타일링이 대비를 이루며 잔혹 동화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콘셉트 포토에서는 개성 넘치는 레이어드 스타일링과 자유분방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포근한 니트와 퍼 소재에 파스텔톤 컬러를 더한 윈터 스트리트룩으로 키치한 감성을 표현했다.

앞서 하트오브우먼은 정규 1집에서 Y2K 감성을 담은 13곡의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데뷔 후 첫 컴백작인 이번 미니앨범에서는 첫 콘셉트 포토부터 몽환적인 분위기와 자유분방한 매력을 오가며 카멜레온 같은 변신을 예고해, 향후 공개될 프로모션 콘텐츠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하트오브우먼의 첫 번째 미니앨범 '이터널 페이드'는 11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