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단양군은 27일 보발재 단풍 명소가 여행객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 보발재 단풍은 10월 말부터 11월 초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 전망대와 먹거리장터로 단풍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단양의 대표 단풍 명소인 보발재가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들며 가을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27일 단양군에 따르면 가곡면 보발리와 영춘면 백자리를 잇는 보발재 일대는 소백산 자락의 수려한 산세와 굽이치는 도로가 어우러져 독특한 가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 단풍은 10월 말부터 11월 초 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보발재의 대표적인 조망 명소는 정상에 자리한 전망대다.
2층 전망대에 오르면 산허리를 따라 이어지는 구불구불한 도로와 겹겹이 펼쳐진 산자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단풍과 함께 즐길 거리도 마련됐다.
보발2리 부녀회는 11월 8일까지 보발재 주차장 일원에서 먹거리장터를 운영한다.
드라이브와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방문객에게도 보발재는 매력적인 가을 여행지다.
인근 구인사와 온달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면 단양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를 아우르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단양군 관계자는 "보발재는 굽이치는 산길과 형형색색의 단풍이 어우러진 단양의 대표 가을 명소"라며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단풍과 단양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