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시가 27일 11월 체육대회 10건을 개최해 선수단 1만6000명을 맞이한다
- 전국 스포츠클럽교류전에 선수 4000여 명이 참가한다
- 대회 개최로 지역 체육과 숙박·외식업 활성화가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1~22일 4개 대회에 6천여 명 참가… 지역 상권 활력 기대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시가 11월 한 달간 전국 및 도내 체육대회 10건을 개최해 선수단 1만 6000여 명을 맞이한다.
27일 제천시에 따르면 다양한 종목의 대회가 잇따라 열리면서 지역 체육 활성화와 숙박·외식업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큰 규모의 대회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제천체육관 등 관내 13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4회 전국 스포츠클럽교류전'으로 전국 선수 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어 20일부터 유소년 축구 왕중왕전을 비롯해 탁구, 농구, 야구 대회가 이어진다.
특히 21~22일에는 4개 대회에 60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선수단 이동과 숙박 수요가 집중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제천체육관과 어울림체육관에서는 1600여 명이 참가하는 '2026 KBL 유스 드림컵'이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금성야구장과 송학야구장에서는 '2026 제천 청풍호배 전국 대학클럽팀 초청 야구대회'가 21~22일과 28~29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시 관계자는 "선수단과 방문객이 불편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를 강화하고 다시 찾고 싶은 스포츠 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