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는 27일 29일 보라매공원서 보건의료 페스타를 연다
- 23개 기관은 20개 부스에서 건강정보·공공의료를 소개한다
- 금연교육·CPR·소방체험 등 시민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오는 29일 대전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제2회 공공보건의료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대전시가 공동 주최하고 충남대학교병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과 보건소, 소방본부 등 23개 기관이 참여한다.

행사장에는 20개 체험부스가 설치돼 시민들에게 건강정보와 공공의료 서비스를 소개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건강체조를 비롯해 금연·절주 및 중독 예방 교육, 심폐소생술(CPR), 소방 안전 체험, 건강상식 OX 퀴즈 등이다.
참여 기관들은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안내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필수·공공의료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남시덕 대전시 의료건강국장은 "지역 보건의료기관 간 협력과 시민의 관심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는 건강을 점검하는 기회가 되고, 참여기관에는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