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J ENM은 27일 이대휘와 최미나수를 레드카펫 MC로 발탁했다
- 두 사람은 11월 20일과 21일 일본 오사카에서 진행을 맡는다
- 레드카펫 현장은 엠넷플러스와 유튜브로 전 세계 생중계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이대휘와 방송인 최미나수가 2026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MC로 나선다.
CJ ENM은 27일 이대휘와 최미나수가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열리는 2026 마마 어워즈의 레드카펫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이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MC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끄러운 진행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갖춘 이대휘와 당찬 매력과 세련된 이미지로 사랑받는 최미나수가 만나 현장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이대휘는 올해 엠넷플러스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은 물론 작사·작곡 등 프로듀싱 역량까지 갖춘 그는 음악방송과 토크쇼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왔다.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 마마 어워즈에 참여하는 이대휘는 최미나수와 함께 레드카펫의 시작을 알린다.
최미나수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 tvN 패션 서바이벌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ENA '니돈내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성과 세련된 매력,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면모를 보여온 그는 이번 레드카펫 진행을 통해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레드카펫에는 앞서 공개된 K-팝 아티스트 라인업과 시상자들이 참석한다. 현장은 첫째 날인 11월 20일 오후 3시 30분, 둘째 날인 21일 오후 12시 30분부터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와 공식 유튜브 채널 등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