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중기청은 26일 벡스코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 지역 기업 223개사가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 구직자 맞춤 상담과 취업 지원, 기업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규직 채용 시 최대 100만 원 지원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부산중기청)이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줄이고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중기청은 26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2026 KB굿잡 부산 잡(JOB)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고용노동부, KB국민은행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 확보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부산중기청을 비롯한 19개 유관기관이 행사 운영에 참여했다.
채용관에는 부산시 우수기업과 미래성장기업,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KB우수기업, 대기업 협력사, 기술혁신기업 등 223개사가 참여했다. 기업별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도 진행됐다.
행사장은 채용관을 비롯해 정책 홍보관, 체험관, 이력서·면접 컨설팅관, 세미나관 등으로 구성됐다. 청년과 중장년,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상담과 기업설명회, 취업특강, 면접 스타일링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중장년층을 위한 인공지능 체험과 AI 기반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구직자는 직무와 기업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입사 지원까지 진행할 수 있었다.
부산중기청은 기업의 현장 애로를 듣기 위한 상담 부스를 별도로 운영했다. 상담 과정에서 추가 지원이 필요한 기업은 밀착 지원 프로그램인 '현장클리닉'으로 연계했다.
참여 기업이 정규직을 채용하면 채용 인원 1명당 100만원, 기업당 최대 10명까지 'KB굿잡 채용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규 여신에는 최대 1.3%포인트의 금리 우대도 적용된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