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엔씨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가 글로벌 출시 3주 만에 누적 캐릭터 630만 개를 돌파했다.
아이온2는 지난 9월 30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후 10월 5일 글로벌 정식 출시됐다. 지난 20일 기준으로 누적 캐릭터 생성 수가 630만 개에 도달했으며 총 플레이 시간은 1억820만 시간을 기록했다.

정식 서비스 시작 당시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40만 명을 넘었다. 출시 첫 주에는 스팀 주간 글로벌 매출 차트 1위를 차지했고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에서도 누적 시청 시간 3560만 시간을 기록했다.
글로벌 이용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클래스는 '검성'으로 전체의 17%를 차지했다. '호법성'과 '마도성'이 각각 13%로 뒤를 이었다. 이용자들은 파티 던전 2110만 회, 인스턴스 던전 5320만 회를 클리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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