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는 26일 디저트 베이커리 페스타에 6만8000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 지역 디저트·베이커리 업체 48곳이 참여해 대표 제품과 체험을 선보였다.
- 커피 시음과 공연 등을 통해 지역 디저트와 관광 콘텐츠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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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 디저트 베이커리 페스타에 이틀간 6만8000여 명이 방문했다.
지역 디저트·베이커리 업체 48곳이 참여해 제품을 선보였고 커피 시음과 베이킹 체험 등도 진행됐다.

청주시는 지난 24~25일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열린 '2026 청주 디저트 베이커리 페스타'가 방문객 6만8000여 명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지역 디저트·베이커리 업체 48곳이 참여해 업체별 대표 제품과 다양한 빵·디저트를 선보였다.
올해 처음 마련된 커피 시음·브루잉 체험 공간에서는 지역에서 로스팅한 원두로 내린 커피를 맛보고 원두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케이크와 쿠키, 키캡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참여했으며 행사장에서는 댄스 공연과 버블매직쇼, 첼로 연주 등이 이어졌다.
청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디저트·베이커리 제품을 알리고 관련 산업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디저트의 경쟁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