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는 '한 끗 차이로 완성 - 30대 연합 기획전'을 11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기획전에는 30대 고객 수요를 짚은 루키 쇼핑몰 28곳이 참여하며, 이들 쇼핑몰의 30대 고객 거래액 비중은 평균 55%다. 오브뮤트, 뮤즈12, 바이소블, 베르디스토어 등이 대표 쇼핑몰이다. 상품은 최대 58% 할인 판매하고, 최대 20% 쿠폰도 기간별로 지급한다.
지난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열린 1회차에서는 유라타임의 30대 고객 거래액이 전주 대비 35% 이상, 뮤즈12는 16% 늘었다. 지그재그는 이를 바탕으로 기획전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셀렉션 확대와 개인화 고도화를 통해 30대 고객이 지그재그에서 자신의 취향을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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