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는 23일 AI실 신설 등 조직개편안을 확정했다
- 조직개편안은 5개 과를 신설하고 3개 부서를 폐지했다
- 광양시는 후속 절차를 거쳐 2027년 1월 시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AI실 신설 등 조직개편을 추진한다.
광양시는 민선 9기 13개 분야 100대 과제의 추진체계를 정비하기 위한 조직개편안이 지난 22일 제351회 시의회 임시회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정부 정책 변화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첨단산업 유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편안에 따라 AI실·자치행정과·기후에너지과 등 5개 과를 신설하고 감동시대추진단·청년일자리과·출생보건과는 폐지해 기능을 재배치한다.
생활폐기물과는 자원순환과로 통합하고 휴양림과는 정원휴양과로 통합·재편해 전체 과 수는 기존과 같은 63개를 유지한다.
또 총무국·경제국·기획실·홍보실 등 20개 국·과의 명칭을 간소화해 시민들이 부서별 역할과 담당 업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지난 4월 전 부서에서 139건의 의견을 접수한 데 이어 7월부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심층 조직진단을 통해 조직구조와 업무량을 분석하고 인력 재배치 방안을 검토했다.
시는 후속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 1월부터 개편된 조직체계를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문기관 진단과 부서 의견수렴 및 시의회 소통을 거쳐 마련한 개편안이 차질 없이 시행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