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삼립이 성수동 수제버거 브랜드 '제스티살룬'과 협업한 프리미엄 햄버거 4종을 출시했다. 제스티살룬은 2026년 코리아 버거 챔피언십과 세계 버거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수상한 브랜드다.

제품은 '제스티2X치즈버거', '제스티치폴레버거', '제스티갈릭렌치버거', '제스티에그앤해쉬버거' 등 4종이다. 겹겹이 올린 치즈, 매콤한 치폴레 소스, 갈릭렌치 소스, 계란과 해쉬브라운을 각각 앞세웠다.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삼립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맛과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성수동 인기 수제버거 브랜드 '제스티살룬'과 협업해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풍성한 재료와 특제 소스를 담은 버거로 일상 속에서 특별한 미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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