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랜드파크가 23일 사이판 호텔·리조트 3곳의 3대 가족 패키지를 출시했다
- 패키지는 객실과 식사, 공항 이동 및 연박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 상품 가격은 500달러부터 시작하며 내년 3월 28일까지 예약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파크가 사이판 호텔·리조트 3곳(켄싱턴호텔 사이판·PIC 사이판·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에서 3대 가족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예약은 내년 3월 28일까지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식사(1일 3식 또는 2식), 지점별 혜택이 포함된다. 공식 홈페이지 예약 시 공항 픽업·샌딩과 4박 이상 연박 시 1박 무료 혜택이 추가된다. 성인 2인 기준 성인 1인당 만 12세 미만 소인 1인의 식사가 무료다.
켄싱턴호텔 사이판 '패밀리 올인클루시브'는 1박 732달러부터, PIC 사이판 '베러 투게더'는 615달러부터, 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 '프라이빗 오션 스위트'는 500달러부터다. 모두 세금 포함 가격이며, 켄싱턴과 PIC는 성인 4명·소인 4명까지, 코럴 오션은 최대 6인이 투숙할 수 있다.
이랜드파크 관계자는 "겨울철 따뜻한 사이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부모님과 자녀 동반 3대 가족 여행을 위한 맞춤형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각 호텔과 리조트의 특색을 살린 고객 맞춤형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