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선인민군 부대들이 23일 지방공장과 보건시설 건설 마감공사를 추진했다
- 각 도 교육부문이 교육혁명 완수와 인재강국 건설 의지를 다졌다
- 북한이 일심단결 계승과 집단성과 중시를 강조하고 북극 대결을 비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1면] '지방발전정책 대상 건설' 참가 인민군부대, 마감단계 공사 박차
지방발전정책 대상 건설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124연대들과 각급 부대 관병들이 경공업공장 건축공사 결속과 보건시설 및 종합봉사소 내부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건설물의 질적 수준을 최상으로 보장하기 위해 시공 정형 장악과 기술규정 준수를 철저히 확립하고 있음. 군인건설자들의 비상한 투쟁 기세에 의해 지방변혁의 눈부신 실체들이 완공될 날이 앞당겨지고 있음.
[2면] 각 도 교육부문 궐기대회 진행… 새시대 교육혁명 완수 다짐
김일성종합대학 창립 80돌 기념행사에서 제시된 강령적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교육부문 궐기대회가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되었음. 참가자들은 주체교육의 목적과 사회주의발전에서 교육이 차지하는 지위를 명심하고 혁명인재 육성과 과학연구 성과를 이룩할 의지를 다짐함. 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 차이를 줄이고 세계적인 교육·과학기술·인재강국으로 빛내어나갈 결의를 표명함.
[2면] 일심단결의 계승이자 사상적일색화의 계승
우리 혁명의 무진한 힘의 원천은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친 일심단결에 있음. 혁명위업의 전진과 더불어 사상적일색화에 기초한 일심단결의 전통을 굳건히 계승해나가는 것이 승리의 담보가 됨.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하고 유일적영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여 강국건설위업의 승리를 가속화해야 함.
[4면] 자기 실적보다 집단의 성과 중시해야
사업과 생활에서 자기 실적만 높이면 그만이라는 생각은 승벽심이 아니라 명백한 이기심임. 한 사람이 내짚는 백 걸음보다 백 사람이 내짚는 한 걸음이 더 중요한 시대에 혼자만 앞서려는 것은 전진의 장애물이 됨. 누구나 사회의 한 성원이라는 자각을 안고 집단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함.
*승벽심(勝癖心):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
[5면] 생일상을 받아안은 원산시의 백살장수자
원산시 장덕동에 거주하는 고춘섬 할머니가 100번째 생일을 맞아 당의 은정이 깃든 생일상을 받아 안았음. 해방전 막벌이군의 가정에서 태어나 설움을 겪었던 할머니는 국가의 은덕에 보답하기 위해 알곡 증산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왔음. 가족과 친척들은 당중앙의 사상과 영도를 받들어 당 제9차 대회의 결정 관철을 위한 진군길에서 성과를 이룩할 열의에 넘쳐 있음.
[5면] 전국화장품공업부문 학술토론회 및 과학기술발전과정 진행
우리 나라 화장품산업의 발전방향 확정과 피부용 화장품 개발 및 질 제고를 위한 전국화장품공업부문 학술토론회 및 과학기술발표회가 신의주화장품공장에서 진행되었음. 신제품 개발과 질 제고, 원료 국산화와 품질관리를 위해 연구 완성된 수십 건의 논문들이 제출되어 우수한 평가를 받음. 신의주화장품공장 생산공정과 봄향기연구소에 대한 참관이 진행되었음.
[6면] 북극을 대결 마당으로 만들려는 유럽동맹 책동 단죄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공보관이 기자회견에서 북극을 대립과 대결의 마당으로 만들려는 유럽동맹의 책동을 단죄하였음. 러시아는 북극을 호혜적인 협조의 마당으로 만들 것을 주장하며 대화를 통해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함. 그러나 서방과 유럽동맹 대외정책책임자는 북극과 관련한 대화의 문을 닫아매고 반대하고 있다고 비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