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가 23~24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예술제를 개최했다
- 지역 예술인 연합전시와 장르별 합동공연을 선보였다
- 시민 대상 오르골·열쇠고리 만들기 체험도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성과를 시민과 나누는 '2026 세종예술제'가 오는 23~24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
22일 시에 따르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세종시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세종, 한글 세계로 비상하다'를 주제로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과 공연을 선보이고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공연예술 축제를 지원하는 '세종예술제 지원' 지방보조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행사 기간 세종예술의전당 2층 로비에서는 미술협회·문인협회·사진작가협회가 참여하는 연합전시회가 열린다. 전시는 23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4일 오후 5시에는 세종예술의전당 주무대에서 무용협회·국악협회·음악협회·연예예술인협회가 참여하는 합동공연이 펼쳐진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기량과 개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민 참여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르골과 열쇠고리 만들기 등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광수 회장은 "이번 예술제는 세종시 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결실의 장"이라며 "시민들이 함께 예술을 즐기고 예술인들에게도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