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1일부터 25일까지 이억배 그림책 원화 영상을 상영했다
- 동아방송예술대와 제작해 한국적 미감과 안성 문화를 알렸다
- 영상에는 23일부터 열리는 별이야 그림책 놀이축제 안내를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공동 제작한 이억배 작가의 그림책 원화 영상을 21일부터 25일까지 인천국제공항 미디어월을 통해 상영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이억배 작가의 대표 그림책인 '오누이 이야기'에 담긴 한국적 미감과 안성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작품은 30초 분량으로 제작된 영상으로 2026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이억배의 그림책 원화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했다.
특히 산수화적 구도와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한 원화에 움직임을 더해 그림책 특유의 따뜻한 색감과 정서를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다.
또한 영상에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스타필드 안성에서 개최되는 '2026 별이야 그림책 놀이축제' 안내도 함께 담겼다.
시 관계자는 "지역 문화자산이 대학생들의 창의성과 디지털 기술을 만나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재탄생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 문화콘텐츠의 활용과 홍보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