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천 선수단은 22일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 생거진천RUN족구단은 전 경기 무실세트로 우승했다
- 서지현은 여자 100m에서 11초89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육상·태권도·합기도·주짓수서도 메달...'스포츠 도시 위상' 높여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족구단과 11초89로 결승선을 끊은 육상 선수까지, 진천 선수단이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한 종목별 메달을 수확했다.
22일 진천군에 따르면 선수단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생거진천RUN족구단의 우승과 서지현의 육상 여자 일반부 100m 금메달을 비롯해 여러 종목에서 입상했다.

전국체전 정식종목 첫 무대에 나선 생거진천RUN족구단은 예선부터 결승까지 무실세트 행진을 이어갔다.
결승에서는 충남 대표팀을 꺾고 우승을 확정했다.
서지현은 여자 일반부 100m 결승에서 11초89를 기록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진천군 육상실업팀도 은메달과 동메달을 보탰다.
태권도와 합기도에서는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고, 시범종목인 주짓수에서도 동메달이 나왔다.
김명식 진천군수는 "앞으로 체육 기반과 선수 육성 체계를 강화해 진천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