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특별자치도가 22일 피지컬AI·농업로봇 전략을 논의했다
- 자동차융합기술원은 산·학·연·정 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 참석자들은 산업 기반과 현장 수요를 연계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오봉 총장·나영중 대표 주제 발표…매월 2·4주차 목요일 정기포럼 운영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피지컬AI와 농업로봇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학·연·정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전략 마련에 나섰다.
자동차융합기술원은 22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북 피지컬AI·로봇 글로벌 전략 조찬포럼' 제2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첫 포럼에 이어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전북도 피지컬AI 전략방안과 농업로봇 전략방안'을 주제로 지역 산업 여건에 맞는 발전전략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국가전략사업인 피지컬AI와 로봇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 네트워크 구축에도 뜻을 모았다.
행사에는 고정삼 전북 경제부지사와 김희수 전북도의장, KAIST 김경수 전 부총장, 전북대 양오봉 총장, 원광대 황진수 교학부총장, 군산대 주정훈 부총장 등 학계와 공공·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자동차, NC AI, 대동로보틱스, 메가존클라우드, 크라우드웍스 등 피지컬AI·로봇·데이터 분야 기업과 플로리젠로보틱스, TYM, LS엠트론 등 식품·농업로봇 관련 기업 관계자들도 참여했다.
전문가 발제에서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이 '전북도 피지컬AI 전략방안'을, 나영중 대동로보틱스 대표가 '농업로봇 전략방안'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대학과 기업의 전략을 전북의 산업 기반 및 현장 수요와 연계하고, 기관별 역량을 활용한 산·학·연·정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포럼은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열리며, 주제별 발제와 토론을 통해 최신 기술·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전북 중심의 기술·정책 협력 네트워크를 이어갈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