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순창군은 22일 강천산 가을 성수기 특별 운영대책을 밝혔다
- 23일부터 내달 22일까지 교통·주차와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 무궤도 열차와 시설정비로 관광객 편의와 지역경제를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궤도 열차·농산물판매장 운영…등산로 정비와 불법행위 단속 병행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이 가을 단풍철을 맞아 강천산군립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한 특별 운영 대책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23일부터 내달 22일까지 가을 성수기 운영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주차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편의시설 정비 등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관광객 맞이 대책을 추진한다.

강천산은 가을철 단풍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집중되는 순창의 대표 관광명소다. 군은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요 진입로와 주차장 주변의 교통관리를 강화한다. 주차공간이 부족할 경우 임시주차장으로 차량을 유도하는 등 현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무궤도 열차 운영을 추진하고 매표소와 검표소의 입장 동선도 정비한다. 공원 내 농산물판매장을 운영해 순창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의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한다.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한 시설 점검도 이어간다. 군은 성수기 운영에 앞서 등산로와 산책로, 안내표지판, 화장실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정비했으며 운영기간에도 환경정비와 편의시설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원 내 불법 상행위와 불법주차, 흡연 등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한다. 순창경찰서, 순창소방서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가을철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단풍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교통과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