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천과기는 22일 반도체 회복으로 1~3분기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 1~3분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최대 109.7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 자오이 회장은 1억 위안 규모 자사주 매입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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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2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집적회로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및 분류장비 연구개발업체 장천과기(長川科技∙CCTECH 300604.SZ)가 반도체 업황 회복에 힘입어 2026년 1~3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실질 지배주주이자 회장 겸 총경리인 자오이(趙軼)는 최대 1억 위안(약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제안했다.
장천과기는 1~3분기 상장사 주주 귀속 순이익이 17억1500만~18억1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17~109.7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도체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고객 주문이 증가하면서 매출이 크게 성장한 데다, 규모의 경제 효과가 확대되고 순이익률도 개선된 영향이다. 정부 보조금 등을 포함한 비경상손익은 약 4800만 위안으로 예상된다.
장천과기는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기업과 웨이퍼 제조사, 칩 설계업체 등에 검사장비를 공급한다. 주요 제품은 테스트 장비, 분류 장비, 자동화 장비, AOI 광학검사 장비 등이다.
자오이는 회사의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10월 15일 자사주 매입을 제안했다. 매입 규모는 5000만~1억 위안이며, 매입 주식은 향후 주식 인센티브나 임직원 주식 보유 계획에 활용할 예정이다. 매입 가격 상한은 이사회 결의 전 30거래일 평균 주가의 150%로 설정했으며, 매입 기간은 이사회 승인 후 12개월 이내다.

pxx17@newspim.com













